작성일 : 10-06-22 12:15
20100424 자전거 마실 사진 (스압 주의 ㅋㅋ)
 글쓴이 : 빛쟁이
조회 : 2,743  
이거 하나하나 올리는 거 힘들어서 포토샵으로 주제별(?)로 붙여서  편집했어요.
그러니까 댓글 많이 달아 주셔야함. ㅋ


(출발 전) 딸기 먹고 놀면서 지도 보는 척 하는 사람들. 행선지는 안산으로 정해짐 ㅋ



(안산 도착) 친한 척 하면서 사진 찍었어요
 


(물 위의 자폐어른들) 



(독사진 퍼레이드) 꽃이 예쁜지 사람이 예쁜지 견주어 보았는데,
결론은 역시 변하지 않네요 ㅎㅎ



(두 사람) 허허 왜 두 사람만 이렇게 다정하게 잡힌 건가요 --;



(안산 꼭대기)  한시간도 안 걸려서 정상 정복했네요.  



(풀이랑 꽃) 저는 1년 중에 4월이 제일 좋아요. 특히 4월 말이.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이런 것들 ㅎ




(뒤풀이) 나사못 까페에 갔죠.
배마에 성악 공연과 나사대사 피리 공연에
라디오네 시낭송까지 어우러진,
약간은 오글오글했지만, 왠지 우리가 문화인이라는 자각을 하면서 뿌듯해 하던 시간.




ㅋㅋ 길죠?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얼릉 후기들 남겨 주시오.

나사못회전 10-06-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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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날도 장했지요. 사진은 참 어느 틈에 그리 많이도 찍으셨소. 찍히는 줄 몰랐소. 허허.
끝에서 두번째 사진이 배마에한테 리골레토 아리아 불러달라고 하면서 리골레토 리브레토 넘기는 장면입니다. 나름 연출자와 배우가 대본 들여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자 봄에는 봄마실이 장하고, 여름에는 여름마실이 장해야죠.
또 달려봅시다~ 자전거마실 여러분~ 사랑합니다아아아아~
안성댁 10-06-22 14:37
답변  
이 많은 사진을 게시판에 올리느라 고생 많았겠어요~ 이 악물었겠어요 ㅋ
마지막 라디오네의 시가 인상깊습니다.
서화 10-06-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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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오.  사진 늘어놓으니 그날 많은 일이 있었더랬나보군.
내사진이 꽃과 함께 찍힐 줄이야.  근데 꽃보다 사람이 아름다운거죠.
특히 빛쟁이 얼굴이 제일 돋보이는 거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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