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6-22 14:05
벽오리의 은채아빠인데요..
 글쓴이 : 은채아빠
조회 : 2,450  

지난주 모내기가 얼추 끝나고 한 숨좀 돌릴라 하니 옥수수밭고추밭에서 오라하네요.
헌데 잘 돌보지 못하고 금욜부터 어제(화욜)까지 서울에 있다 와보니 풀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 풀좀 메려하니 오전에 3시간 메었는데 비가 옵니다. 장마의 시작인가 봅니다.

잉잉 ~ 이제 풀 못잡으면 일이 너무 커지는데... 에구구

초보농부가 대를 놓쳐서 고생하는 소리 입니당~~
여러분 장마가 시작 되니 건강 유의하세요.

글구 유정란은 내일 보낼게용~~
낭중에 옥수수도 보내 드릴게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스면 합니다.
울 아이들이 나눔을 몸으로 알면 조켔네여


나사못회전 11-06-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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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저도 가보고 싶은데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서요~ 토끼똥아이들도 나중에 이렇게 나누고 살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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