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23 10:11
야속하기만한 비소식~
 글쓴이 : 눈사람
조회 : 2,357  
오래간만에 서천 벽오리 박대수이장님께 연락을 드려봤어요.

항상 그렇듯이 잘 지내시는지 농사일은 잘되시는지 여쭙게 되는데

올해는 미안하기만 하네요. 날이 너무 가물어서요.

마을 바로 앞에 큰 저수지가 있어도 날이 너무 가물기 때문에 큰일

이랍니다.

가뜩이나 마을 일을 거의 혼자서 다 하셔야하는데 날까지 가물어

물대기도 힘드실듯하네요.

어서빨리 시원한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쎄이 12-06-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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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날이 가물어서 걱정...
농활 일정도 빨리 잡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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