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10 17:06
3월 정기운영위원회 회의결과를 공지합니다.
 글쓴이 : 민중의집
조회 : 3,560  
   2014년 3월 민중의집 정기운영위 회의 결과.hwp (160.0K) [57] DATE : 2014-03-10 17:06:50

20143월 민중의집 정기운영위원회 회의

 

일시 : 201438() 저녁 8

장소 : 민중의집

참석 : 신국균, 조영권, 김나영, 김경숙, 한 채윤, 정경섭, 오현주, 참관 : 최미경

일정보고

날짜

일정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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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집 임시운영위원회

34

공간이전 관련 미팅

노동자들의 손배가압류 문제해결과 생계비 지원을 위한 ‘47000원의 기적캠페인 동참

36

언니네트워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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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집 상근자 점심회식

 

김경숙 운영위원의 제안으로 현재 창립년도 후원회원의 경우 무료초음파 검진을 추진중(대상 총 98)

김경숙 운영위원의 제안은 1000만원 후원하는 효과이다. 다같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함.

서울시 2014년 제1차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 신청 건

 

사업 신청서 별첨

 

민중의집 한 채윤 공동대표가 사업을 총괄하며 사무국에 별도의 책임자를 두지 않고 민중의집 회원 중 사업담당자를 별도로 선정하여 진행할 예정

논의안건 1민중의집 신임 활동가 채용의 건을 의결해 주십시오.

 

재정적 어려움이 있지만 1인활동가 충원으로 좀 더 조직사업을 확장하여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합의하여 상근자 채용공고를 내기로 결정함.

 

 

3000만원의 돈으로 매달 이자가 나가는 다람쥐회 대출부터 상환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최소 1년동안 1인당 후원회원 5명 모집은 약속하는게 필요하다.

올해 총회에서의 재정보고는 상근자 채용을 비롯 내년도 계획까지 회원들에게 강조하여 보고할 필요가 있다.

 

논의안건 22014년 민중의집 사업계획을 논의해 주십시오.

 

사업의 경우 회원초대의 밤을 통해 올드멤버나 초창기 멤버의 멤버쉽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추후 재정계획과 연관하여 특별회비를 걷거나 지인소개를 부탁할 필요도 있다.

공유경제의 경우 지역화폐 고민이나 노동의 교환시스템도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온라인이 활성화되어야 함을 강조함. 시스템 도입보다는 관계가 형성되는데 포인트를 둘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2014년 사업기조

 

진보적 지역운동의 허브, 생산과 공유의 공동체

민중의집

1. 사업 전반에 민중의 집 이념이 녹아내릴 수 있도록 기획

-상호부조, 공유경제 활성화, 생활생산 등 비자본주의적 삶의 방식을 공유해 대안공동체 형성

-사회 현안에 대한 대안적 의제를 생산하고 부단히 호흡하는 민중의 집

 

2. 회원 및 회원단체와의 소통 및 사업 강화

-회원들과 진보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 실시

-노동조합, 상인회, 생협, 정당, 시민단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3. 공간전략을 통해 지역 단체-운동의 성장 도모

-회원단체를 포함해 지역 내 노동조합, 협동조합, 진보정당, 시민단체가 모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진보적 대중들의 만남을 촉진

 

4.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는 사업 강화

-중고령 여성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는 민중의 집

 

5. 진보정치와 호흡하는 민중의 집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정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대안적 정책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 참좋은식당 조례, 마포구인권조례 제정)

 

6. 지역 내 진보 인프라 구축

-동물병원생협, 독립생활인주택협동조합() 등 민중의 집이 기반이 되어 지역 내 진보마을 만들기

 

7. 전국적, 국제적 네트워크를 이루기 위한 연대체 구성

-기존 타지역 민중의 집과 더불어 새롭게 건립될 민중의 집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스웨덴 민중의 집 초청 사업 등 국제연대 사업실시

 

논의안건 3홈페이지 개편의 건

 

 

홈페이지 개편의 경우 올해 사업계획의 대폭 변경과 내년 공간이전과 새로운 비전이 수립되면 현재 새롭게 만들 홈페이지가 오히려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있어 오히려 홈페이지 신규오픈은 내년 초로 연기하자는 논의를 진행함.

다만 현재의 홈페이지가 너무 비효율적인 면이 있어 부분개편할지에 대해서는 다시 논의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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