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12 10:36
독립생활 1,2기 통합모임 8 - 짧은 터키 이야기, 긴 와인 마시기ㅋ
 글쓴이 : 소요
조회 : 2,606  


안녕하세요, 소요입니다.

공지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왠지 갑자기 바빠져서는 요새 정신이 없네요.
어쩌다 순서가 바뀐 거지? 라며 한탄하고 있어요ㅎ

지난번 모임이 끝나고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 고민하자
다른 분들이 터키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셨어요.
이 프로젝트의 시작도 제 여행 얘기를 들어야 한다는 이야기 끝에 나온거라더군요ㅋ
그래서 합니다.
뭐 몇 달씩 다녀온 것도 아니라 할 이야기가 많진 않지만
짧게 사진 위주로 브리핑할게요.

그리고 이어지는 와인의 시간
제가 한때 와인에 빠져 재산을 탕진(할 것도 별로 없지만)할 뻔했거든요.
그때 얻은 얕은 지식으로 아직까지도 와인을 마시고 있습니다ㅎㅎ
그걸 좀 나눌까 해요.
와인이 많이 대중화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다고 전문 지식은 절대 아니고요;; 주워 들은 이야기의 나열 정도입니다.
어디 가서 와인을 마실 때 내 취향을 말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될 것 같아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싸고 맛있는 와인 몇 병 준비해 갈게요.
함께 마시면서 이야기 나눠요.


민아 12-09-12 15:59
답변 삭제  
터키 여행이야기! 너무 기대되요!! 그리고 와인.. 더 기대되지만 지금 저는 금주령이! ㅠㅠ! 그래도 기대할래요. 다른 사람 얼굴 발갛게 되는거 보면서 놀죠 뭐. 안주는 뭐 싸갈까요.. ?
주영 12-09-12 16:52
답변 삭제  
'어디 가서 와인을 마실 때 내 취향을 말할 수 있는 정도' 최곤데요~ '3'b
마하수리진 12-09-12 16:55
답변 삭제  
므흐하하핫! 짱짱한 컨텐츠에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
비록 술은 잘 못하오나 터키와 와인에 흠뻑 빠져들고 싶어요 ㅋㅋ
깍쟁이~ 맛보기 사진 하나 올려주징~ 와야만 볼 수 있게 만든 그댄 깍쟁이 ㅎㅎ
조아라 12-09-13 10:03
답변 삭제  
오늘 소요언니 덕에 터키 갔다 온 걸로 하겠습니다. 재밌는 이야기 백번 들으면 한번 갔다온 거랑 진배없으니까요. 크크크크
 
   
 

│주소│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53-16 윤재빌딩 3층 민중의 집 (121-847) │전화│02-333-7701 │홈페이지│www.peoplehouse.net │이메일│peoplehouse@hanmail.netㆍㆍ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