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1-01 09:33
민중이네 축하 공연 실황 ㅎㅎㅎㅎ
 글쓴이 : 반장
조회 : 2,259  


안성댁 10-11-0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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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보기에도 좋았고 듣기에도 좋았음 ㅋㅋㅋ
모두 연습하느라 수고했어요!
성미산 합창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길 바래요~
10-11-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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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멋졌어요. 감동의 도가니~~ !
나사못회전 10-11-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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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 장미 고맙습니다. 그런데 장미는 최종적으로 아이들한테 돌아갔어요. 괜찮죠?
두리반 공연은... 월요일에 했음 하는데 반장님하고 쏭하고 일정 의논을 해줄 수 있나요?

오리, 세이, 헤리, 짬뿌, 연두, 빛쟁, 안성댁, 배마에 모두 고맙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소련붉은군대합창단이나 라이스실내합창단이나 알반베르크합창단만큼 부르지 못한 줄도 아는데요,
그래도 자랑스러워요... 음 딱히 설명할 길은 없는데... 고맙고 자랑스럽고... 음...

들어주신 주민 여러분께 회원 여러분께 고맙습니다.
매주 나와 귀한 시간 할애해주고 계신 배마에께는 무슨 말로 이 고마움을 다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말마다 에토레 바스티아니니에 체사레 시에피를 달고 살지만, 말이 그렇지 제가 도둑놈심보는 아녜요.
하루아침에 갑자기 가수가 되느니 한방에 최고의 발성을 실현하느니 그런 '나쁜 생각'은 없어요. ㅎㅎㅎ
그냥 여가에 할 수 있는 한 연습을 하고 남의 목소리 들으며 내 목소리 낼 수 있는 쯤의
노래를 함께하고 싶어요.

공연을 해보니 '공연'이란 게 공부의 큰 계기도 되는군요.
11월, 12월 공연도 잘합시다. 준기 씨, 원일 씨도 새로이 시작하는 기분으로 함께하길 바라요.
그렇게 또 2011년도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ssong 10-11-0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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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무리없으면 26일 금요일에 해주셨으면 .. 정 안되면 조정해보겠지만요. 부탁!
짬뿌 10-11-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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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니 조금 쑥쓰럽기도 하지만, 정말 멋진 공연이었다고 생각해요~
좌절하지 않고 우리 스스로 믿었기에, 뜻깊은 민중의 집 2살 생일 잔치에서 기분좋은 합창을 하게 되었네요. *^^*
무엇보다 그 동안 단원들 연습시키느라 고생한 배마에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감사해요~ 성미산 합창도 멋찌게 해보자구요~~
오늘 10-11-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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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배마에에게 정말 고맙구요. ^^
배마에 10-11-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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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청 즐겁게 노래한 것 같아요. 혼자 노래할 때는 안떨리는데 이때는 저도 엄청 떨리더라는..ㅎㅎ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진짜 농담아니고, 저희 잘해요~ㅋ

모두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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